종로구와 함께하는 지구힐링콘서트

June 26, 2018

관리자

재단법인 지구힐링문화재단에서는 625동란 68주년을 맞이하여 종로구민회관에서 지구힐링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 (재)지구힐링문화재단에서는 2018년 6월 25일 오후 4시에 종로구민회관에서 “종로구와 함께하는 지구힐링북콘서트”를 개최했다.

 

◦ 이 날 행사는 지구힐링문화재단의 김능기 총재가 10여년간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서 걸어온 발자취를 담은 강연집 “지구는 우주의 자궁이다”를 출판하는 기념으로 개최되는 행사였다.

 

◦ 특별히 6월 25일을 출판기념일로 정하게 된 것은 현재는 작고하신 부친이 625동란에 휩쓸렸던 당시 과정을 회고하면서 이 땅에서 쓰레기 기부를 통해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염원으로 이뤄지게 된 것이다.

 

◦ 모건우 MC의 사회로 시작된 종로구와 함께하는 지구힐링북콘서트에는 그동안 김능기 총재가 쓰레기 기부 활동을 하면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는 사진전과 “마음이 부자” 남창우 화백의 손글씨 선물 등을 시작으로,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윤시아양의 식전공연, 테너 최용호씨의 축하공연과 한국실용음악협회 이예영 회장의 오카리나 공연, 중국동포 공연단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 무대에 오른 김능기 총재는 쓰레기 기부에 대한 저자의 신념을 강연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쓰레기 기부에 참여한 외국인 45명에게 지구힐링올림픽 메달을 수여하는 메달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 쓰레기 기부 운동에 참여한 주요인사들의 기념 축사도 있었다. 홍향화 전 교장은 김능기 총재와 쓰레기 기부에 참여하게 된 일화를 회고하면서 자서전 발간을 축하했고, 지구힐링문화재단의 명예고문으로 위촉된 “멋진 사나이”의 작사가 이진호 회장은 김능기 총재로부터 쓰레기 기부로 감명을 받고 3주만에 지구힐링가를 작곡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실용음악협회 이예영 회장의 노래를 들을 수 있었다. 이진호 회장이 작곡한 “지구힐링가”가 경쾌한 멜로디와 함께 행사장에 울려 펴졌고, 이예영 회장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지구힐링가를 불렀다. 모건우 MC도 “이예영 회장님과 많은 행사를 같이 해봤지만 노래하는 것을 듣는 것은 처음이었다.” 라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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